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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인증등이 된상태에서 부산시 해운대 보건소 최정호등은 원본등 정보 공개를 고의적 하지 않는 등 국민권리 및 침해및 해당 업무 방해및 지연및 피해등이 매우 심가하며 직접 타 지방이든 와서 가져가든 하라는등 조롱및 조작및 국민을 우롱및 농락 및 희롱하는등 및 피해및 손해등 위법 행위 수개월및 해당 기관 관련 신고등 직권남용및 권력악용및 남용및 관련 법 위법 및 행위등 전반 신고등 1218

    2017.02.21 15:14 신고
  2. 인권연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15기 청년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헬조선’이랍니다. 세상에 그렇게 말할 까닭은 너무도 많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가 퇴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며 분노하는 일이 많지만, 그저 한사람의 개인일 뿐인 우리는, 그런 나쁜 일이 나만은 비켜갔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개인에게 불행이 닥치지 않기 위해 ‘각자도생’ 하는 길 말고는 없을까요? 너무 어렵거나 너무 힘든 삶말고, 다른 삶은 없을까요?
    함께 문제를 살펴보고,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 진행됩니다. 인권연대에서 마련한 ‘제15기 청년 인권학교’가 문제와 답을 함께 보여줄 것입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의 행복한 삶을 모색해봅시다.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17년 2월 7일(화) ~ 9일(목)
    장소 : 경찰청인권보호센터 7층 교육장(옛 남영동 대공분실)
    신청방법 :
    http://hrights.or.kr/ (인권연대 홈페이지)
    정원 : 40명
    참가비 : 6만원(국민 491001-01-183310(예금주: 인권연대))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제15기 청년인권학교 프로그램

    첫째날(7일, 화)
    09:30~10:00 오리엔테이션
    10:00~12:00 인권에서 흔히 제기되는 질문들.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
    12:00~13:30 점심식사
    13:30~16:00 철학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고병권 철학자
    16:00~17:00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교육

    둘째날(8일, 수)
    10:00~12:00 생각의 좌표 - 홍세화/ 장발장은행 대표
    12:00~13:30 점심식사
    13:30~15:30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 - 천주희/ 작가
    15:30~17:30 한국, 그리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 -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셋째날(9일, 목)
    10:00~12:00 역사는 기억이다 - 오인영/ 고려대 교수
    12:00~13:30 점심식사
    13:30~16:00 환경 위기와 인권 -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
    16:00~17:00 수료식.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17:00~ 나눔과 뒤풀이

    2017.01.19 10:40 신고
  3. 서울심리상담연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력개발 ⚫ 능력개발 ⚫ 부모교육의 요람
    서울심리상담연수원 에서는 2016년 희망미래 자기개발 무한지원프로모션 이벤트로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공인자격증과는 차별화 된 단기간의 수강기간과
    누구나 수강 응시가 가능한 온라인 수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을 통해 개인 커리어 관리에 도전할 교육생 선발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심리상담연수원에서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 대상자 분들께 교육비전액과
    시험응시료를 100% 무료 지원해 드립니다.

    ▶ 접수기간 : 과목별 정원 마감 시 까지 (과목별 선착순 300명)
    ▶ 장학혜택 : 100%무료장학지원 (3과목 무료 장학지원 가능)
    ▶ 지원과정 : 1급 43과정
    1급 심리상담사 1급 미술심리상담사 1급 음악심리상담사
    1급 심리분석사 1급 진로적성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1급 독서지도사 1급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급 마술교육지도사 1급 병원코디네이터 1급 병원서비스매니저
    1급 방과후학교지도사 1급 (커피)바리스타 1급 학교폭력예방상담사
    1급 아동요리지도사 1급 지역아동교육지도사 1급 안전교육지도사
    1급 부모교육상담사 1급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1급 인성지도사
    1급 동화구연지도사 1급 공부습관지도사 1급 손유희지도사
    1급 아동심리상담사 1급 학교보안(관)안전지도사 1급 캘리그라피지도사
    1급 놀이교육지도사 1급 아동청소년스피치지도사 1급 자살예방지도사
    1급 베이비시터 1급 청소년미술심리상담사 1급 자원봉사지도사
    1급 아동학대예방상담사
    ▶ 지원자격 : 누구나 , 제한없음 (일반인, 대학생, 단체 등 지원가능)
    ▶ 지원방법 : ( http://www.k-studygood.co.kr )
    무료수강신청서 작성,접수 > 회원가입 > 수강신청 > 강의수강
    ▶ 수강안내
    1. 개강 : 매주 월요일 개강
    2. 교재 : 강의교안 무료 제공 , 시험 기출 문제 제공
    3. 수강방법 : 100% 온라인 수강
    4. 수강기간 : 4주 과정 (기간 부족시 연장가능)
    ▶ 자격증발급유의사항
    1. 수강료+시험응시 비용 모두 무료장학지원 과정입니다.(합격자 발표시까지 비용 𔄘”원“)
    【 단, 자격증 발급비용은 개별부담입니다 】

    【 자격증 발급비용은 본 교육원이 아닌 협회 발급비용 입니다 】

    2. 자격증 취득은 온라인시험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취득시 합격입니다.
    ▶ 수강문의 : 02-3296-5271 http://www.k-studygood.co.kr


    2017.01.04 15:23 신고
  4. 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그렇겠지…
    온 국민과 나라의 명예를 실추하고, 전 지구를 들썩이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논단의 여파로 시끌벅적이는 지금 아닐세라 또다시 “종북타령”이 터졌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중고생혁명지도부”라는 단체가 내건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라는 내용의 펼침막 사진을 제시하고 "지난 11월 5일 민중 총궐기 사전 집회에서 나왔던 것인데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 어떻냐. 법무부 장관은 나라가 이꼴이 되가는데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생각을 해보라. 무슨 표현의 자유가 나오나. 혁명 정권이지 않냐. 무슨 혁명을 하자는 것이냐. 공산 혁명, 사회주의 혁명 두가지 말고 또 뭐가 있느냐. 지금 체제를 다 때려 엎자고 하고 있다"고 하면서 "'세워내자', 저게 바로 북한식 표현이다. 중고생이 나와서 저러고 있는 저 배후에는 종북주의 교사가 있지 않겠느냐"고도 주장했다.
    게다가 김 의원은 현장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학생이 고등학생이 아니며, 과거 통합진보당에서 활동했었다는 이력을 제시하며 "더 길게 설명할 필요 있나. 중고생연대에 대해 이적단체 조사를 해 보라"고 다그치며 한 술 더 떠서 나아가 "북한은 지금 모든 매체를 동원해서 그날 다 끝장 내라. 11월 12일날 다 끝장 내라고 선동을 하고, 16년동안 안하던 난수표방송까지 재개해서 남한에 좌익 간첩들 총궐기 지령을 내리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어쩐지 “종북” 덤텡이가 왜 안터져 나오나 했다.
    그러면 그렇겠지…
    새누리당이 누구들이라고…
    지들이 무엇을 잘 못하였고, 무슨 처방을 내려야 성난 민심, 갈기 갈기 짓겨진 민중의 기대와 바램, 천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진 국가의 명예와 자존심, 샤먼따위에게 국정을 난도질 당한 그 쓰리고 아픈 가슴들을 치유해낼지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
    하기사 국민을 개나 돼지로 여기는 새누리당과 현 정부인데야…
    우리의 사랑하는 자식들, 중고등 학생들까지도 “종북”으로 몰아 수렁에서 벗어나 보려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싹쓸이 해버려야 한다.
    가재는 게와 단짝이니…

    2016.11.12 16:44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6.10.18 14:33
  6. 광주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이전 “박사모”의 열성 회원이었습니다.
    당신의 열성 팬이었던 자신이 언제부터인가 자신도 모르게 많은 의심을 가지게 되었고 오늘 날에는 그 의심을 풀지 아니한다면 대통령님을 정말로 미워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많은 고민 끝에 대통령께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대통령께선 9월 9일 안보상황 점검회의에서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자세로 북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국내 불순세력이나 사회불안 조성자들에 대한 철저한 감시 등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궁금하기 짝이 없는 것들을 몇가지 추려 질의 하려고 합니다.
    대통령께선 자신과 정부기관 등을 통하여 지금까지 계속 북한이 붕괴의 조짐이 보인다, 북한에서 균열의 조짐이 보인다 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우리 대한민국이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악상황까지 되었다면 그동안 저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기만하셨다는 소리입니까?
    얼마 전 20대 총선을 몇일 앞두고 북한에서 조작된 파렴치한 납치극이라고 주장하던 북한 식당 여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 그때에도 북한 붕괴의 조짐이라고 단언하셨었는데 어찌하여 불과 몇 달도 안되어 우리 대한민국이 마치 붕괴직전이듯 이러한 호들갑을 떠들어대는 상황이 된것입니까?
    혹 이 기회에 대통령께서 말하시는 국내 불순세력이나 사회불안 조정자들 즉 당신을 비방하고 욕하고 갈구어내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갈을 물리려는것은 아닙니까?
    북한에서 미사일을 비롯하여 국제적으로도 대단하고 섬찟하다고 하는것들을 연이어 성공시켰다고 보도할때마다 정부와 청와대에선 보잘것 없는것이라고 계속 폄하하더니 어떻게 되어 올해 들어 핵실험도 벌써 두번째이고 모든 무기들은 쏘면 바로바로 성공하게 되었습니까?
    북한에 우리가 모르는 무슨 도약하는 신비의 기술이 있습니까?
    북한에서 핵무기연구소라는 이름도 듣지도 못한 생소한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였을 뿐인데 그 자그마한 연구소의 성명 한마디와 핵실험 때문에 우리 나라가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으로 됩니까?
    만일 그렇다면 앞으로 북한의 성명은 어느 정부기관의 명의로 하던 연구소보다는 급이 높을 것은 자명한 이치이니 그 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이 아니라 붕괴되어 없어지는 때가 되는것 아닙니까?
    북한은 SLBM을 포함한 미사일발사와 이번에는 핵탄두폭발실험(북한이 언급한 그대로 표현하였습니다)이라는 엄청난 물리력을 동원하여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까지 위협하며 으르렁대고 있는데 대통령께선 말폭탄외에 가지고 계신 대처카드가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혹시 대통령께선 북한에 대하여 완전 무지가 아니십니까?
    아무것도 북한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는 것 아닙니까?
    아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째서 집권4년이 다 지나가고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남북관계가 사상 최악의 경지에로 줄기차게, 기세좋게 내달리고 있는것 입니까?
    어째서 매번 북한에 대하여 제일 한심한 표현과 글귀들로 폄하되던 것이 오히려 거꾸로 부메랑이 되어 천문학적인 군비를 쏟아붓는 우리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북한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되고 있습니까?
    어째서 북한은 날로 강국의 군사적 체모를 다 잡아가는 모양새를 띠는데 우리는 미국의 바짓가랭이나 잡고 미국의 구멍뚤린 우산아래에 앉아 새들어오는 비방울을 바라만 보며 안절부절 해야 합니까?
    언론인 김제동씨 말처럼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 지금까지 수 많은 세금을 냈는데 그 세금들이 모두 미국의 값싼 고철덩어리를 비싼 값에 들여와 미국의 배를 불리워주고 우리 대한민국은 갖은 방산비리로 굴러다니는 파철, 바다우에 떠다니는 파철들만 가지고 핵과 고난도의 미사일을 보유한 북한을 상대할 수 있겠습니까?
    흰소리를 너무나 잘 치는 정부와 대통령을 그래 국민이 신뢰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민을 상대로 폭정을 실시하는 그런 대통령도 대통령일가요?
    박근혜 대통령께 묻습니다.
    과연 붕괴직전, 파산직전의 나라는 어느 나라입니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그래도 얼마동안은 당신을 “사랑”했던 팬으로 문의합니다.
    저 개인에게가 아니라 전체 국민에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10.05 17:47 신고
  7. 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사하기 짝이 없는 소위 “대국들”
    지금의 국제사회는 참으로 치사하기 이를데가 없다.
    인권이요, 복리요, 뭐요하며 헛나발만 불어대고있다.
    북이 100년 이래 가장 참혹한 수해를 입었는데 지원은 커녕 불난 집에 풍구질 해대는 꼴이다.
    북이 5차핵실험을 했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는다나…
    이게 참 무슨 꼴인지
    그래도 그 잘난 유엔 상임이사국 자리들은 곧 잘 꿰차고 앉아있다.
    부끄럽지도 아니한지…
    가면을 써도 이만저만한 가면을 쓰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정의요, 민주요, 인권이요, 복리요를 곧잘 웨쳐대고있는 미국을 위시한 소위 “대국”들의 꼬락서니이다.
    차라리 입이나 다물고 가만이나 앉아 있어라
    그 모양새가 그래도 체면은 덜 구길거니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더하다.
    그래도 같은 동족인데,,, 부끄러워 말이 안나간다.
    언제는 북 주민들 문제에 대해서는 인도적 지원을 한다고 떠들더니…
    지난 달의 8.15 경축사때도 헛나발 왕초 박꼬댁은 “고통 속에 있는 북한 주민들의 참상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했었다.
    완전 뻥카다.
    5차 핵실험에 빗대고 지금까지도 일절 아무런 말도 안하고 오히려 여론몰이만 하면서 아픔을 느끼고 있는 동포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망동을 부리고 있다.
    국가의 수치이고, 민족의 망신이다.
    아!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가 참으로 망신스럽다.

    2016.09.17 14:10 신고
  8. 속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지금이다.”
    막가파식, 고집불통, 민주의 적인 박 대통령의 공안몰이가 바로 시작된다.
    박 대통령은 9일 밤 라오스 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안보상황점검회의에서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은 과거와는 다른 지극히 엄중한 안보 상황"이라며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자세로 북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국내 불순세력이나 사회불안 조성자들에 대한 철저한 감시 등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9일 북이 전격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자 이를 좋은 기회로 삼아 보수이건 진보이건 중립이건 그가 누구이든 자기를 반대하고,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이나 세력을 싸잡아 감시하라고 노골적인 폭거를 지시하였다.
    그 女의 “사려깊은 생각”으로는 자기 말을 듣지 아니하는 국민은 “타도”해야 할 개나, 돼지인 것 이다.
    민주주주의가 깊이 뿌리내린 이 땅에서 민중이 피를 흘혀 쟁취한 그 텃밭을 갈아엎고 공안정국시대를 다시 되찾아 오겠다는 독선과 폭정의 극치이다.
    대통령에 취임하자 마자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민중을 기만, 탄압, 죽음에로 몰아넣더니 지금에 와서는 노골적이다 못해 대놓고 폭정과 독재를 실시하겠단다.
    바로 지금이다.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극치에 다달은 저 행태가 바로 지금 노골화 되듯이 그에 반발하는 민주주의 항거의 거센 불이 바로 지금 타올라야 하는 시점이다.

    2016.09.11 11:15 신고
  9. 카이스트번역회사 번역.통역 반값 할인중 (원어민검수 25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카이스트 번역 통역회사 최소윤 대리입니다

    번역 통역료 할인 중이오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회사 번역품질은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저희들의 번역 품질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1980년대 초반 출발한 번역/통역 전문업체입니다.

    오랜 역사만큼 그 동안 각 대기업/중소기업/협회/정부 각 부처 등의 전문번역/ 일반번역 등의

    번 통역을 담당하여 왔으며 그 동안 고객의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번역전문 기업입니다.

    저희에게 꾸준히 번역/통역을 의뢰했던 각 기업/협회 등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여 주십시오

    감수, 편집, 코딩, 정오 업무까지 자체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번 통역업체는 매우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직접 회사자체 번역사/통역사들이 업무를 분담하고 있으며 번역/편집/출판 프로세스를 간략화, 시스템화하고 있습니다.

    번역물은 부가가치가 높은 지적 산물입니다.

    설령, 낮은 품질로 납품이 되어 버린다면 각 피드백처리 등 저희들의 비용이 더 늘어나게 되므로 낮은 품질로는

    납품을 할래야 할 수가 없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회사는 번역의 난이도/양/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최고의 번역/통역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번역품질은 그 동안 고객과 신뢰를 쌓아왔던 저희 회사의 얼굴입니다.

    어떤 분야, 무슨 번역이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사오니 살펴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이스트번역전문회사


    제 1사무소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99길, 제 2사무소 서울시 종로구 명륜4가 25

    070 8114 0149

    kaisttran@gmail.com

    www.kaisttran.com



    2016.08.09 22:07 신고
  10. 남우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에서 일하는 남우근 정책위원이라고 합니다.
    행정자치부에 공무원 기준(총액)인건비 관련된 정보공개청구를 했는데,
    비공개처분을 받았고, 이의신청을 했지만 기각 당했습니다.
    제가 요청한 자료가 실제로 비공개할만한 자료인지 판단이 안 서서 그러는데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공개처분이 과도한 것이면 행정심판이든 행정소송이든 제기해 볼 생각도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청구했던 내용과 비공개 처분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


    <정보공개청구>(2016. 6. 20)

    대상 기관 : 행정자치부
    제목 : 기준(총액)인건비 관련해서 다음의 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개해주십시오.

    1.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의 기준인건비 액수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 공무원, 무기계약직,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등 구분이 가능한 선에서 기준인건비를 구분해서 알려주십시오.
    - 2014년, 2015년, 2016년 등 3년에 대해 정보를 공개해 주십시오.

    2. 기준인건비의 산정방법, 구성요소와 관련된 기준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3. 기준인건비 초과 사용으로 인해 제재(불이익)를 받은 자치단체에 대해서 초과 금액과 제재의 내용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 2013년, 2014년, 2015년 등 3년에 대해 정보를 공개해 주십시오.


    <비공개 결정>(2016. 6. 28.)

    기준인건비와 관련하여 요청하신 자료는 인사 및 조직관리에 관한 사항으로 공개될 경우, 관련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초래가 우려가 있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비공개함.


    <이의 신청>(2016. 6. 28.)

    정보공개청구한 자료는 공무원 인건비 기준액에 대한 것으로서 개인의 인건비가 아니라 각 광역자치단체별 기준인건비이기 때문에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비공개의 이유로 삼고 있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1항 5호에는 "인사관리에 관한 사항이나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에 있는 사항 등으로서 공개될 경우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라고 되어 있는데, 광역자치단체별 기준인건비를 공개하는 것이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다시 한번 정보를 공개해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이의신청(기각) 결정통지서>(2016. 7. 18)

    정보공개심의회 개최 결과, 기준인건비 액수, 산정방법 및 초과사용에 따른 제재내용 등 기준인건비에 관한 자료는 공개될 경우 조직관리의 공정성을 현저히 저해할 우려가 있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결정함



    2016.07.25 2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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