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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8 14:16 신고
  2. 거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G One

    11월 들어 전 세계가,아니 온 우주의 이목이 동북아지역에 집중되었다.
    세계에서 “G원” 이라며 어깨에 힘 팍 주고, 고개 빧빧이 들고 다니던 미국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씨가 일본, 한국, 중국 3개국에 대한 순방의 길을 떠난 것 이다.
    그 이유는 명백히 미국의 이익 챙기기-천문학적 숫자에 이른 무역적자를 해소하는 것도 있지만 주요한 순방목적은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 공조 압력을 구걸하기 위한 것 이다.
    참 가관이다.
    영토의 크기로 보나, 인구수로 보나, 경제적으로나, 아니 자본주의가 제일 공경하는 돈을 놓고 대비하여 볼 때 미국이라는 “거인”과는 상대도 아니 되는 북을 놓고 미국이 쩔쩔 매는 꼴이란……
    “다윈과 골리앗”의 싸움도 아니고 이건 무슨 대결이라 해야 할지…
    명백히 확언하건데 트럼프의 이번 동북아지역 3개국 순방은 완전 “KO” 당한 패배자의 행각, 백기를 들고 조그마한 나라 북을 덩치 큰 나라들이 협력하여 몰아 붙여 달라고 구걸하러 떠난 “잇 빠진 승냥이”의 맥빠진 행각, 북 공포증에 사로잡혀 헛 소리와 흰 소리만 제취는 자의 헛 바지잡이 행각이 아닐 수 없다.
    망신살이 돗는 미국.
    정신차릴 사이 없는 미국.
    다 꿰어진 핵패권 꿀단지를 지탱해보려 안깐 힘을 쓰는 미국.
    북의 “위협”에 잠 못이루는 미국.
    지글지글 타들어가는 불덩이를 밟고 있는 미국.
    과연 누가 “G One”의 국가인가?
    도널드 트럼프의 앞길, 아메리카합중국의 미래, 아니 방금 닥쳐오는 내일도 참으로 한 치 앞도 분간키 어려운 칠칠야밤이라 하겠다.
    백기를 들고 구걸행각에 올랐으나 그 어떤 결과가 나올지라도 북이 미국에 어떻게 대항할지는 지금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북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는 미국.
    북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도널드 트럼프.
    몰락해가는 아메리카합중국……
    백기를 든 “G One”과 자신만만해 있는 “G One”
    지구촌의 현대사는 다시 써야 마땅하다.

    2017.11.07 13:32 신고
  3. 긴급속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급속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동해상공에서 격추

    - 아베, 무사정신 발동하여 트럼프의 뒤통수를 치는 것은 아닌가!
    - 전세계 민중들의 바람, 트럼프 격추!

    일본에서 무기장사 정상회담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동해상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타고 있던 비행기가 격추되었다는 소식을 전세계 민중들이 기다리고 있다. 동해상을 무사히 지나더라도 한국에서의 주요일정 중에 성난 민심에 두려워하는 트럼프 수행원들의 실책으로 인해 다종다양한 사고로 그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

    주요일정을 진행하는 차량이동과 주한미군기지에서의 헬리콥터 이동에서 폭파사고가 예측되며, 현재까지 보안으로 알려지지 않은 그의 숙소에서 대형 화재사고가 예견된다.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미본토를 포함해서 20여개국이 넘는 세계 곳곳에서 트럼프를 반대하는 민중들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트럼프의 신변에는 상당한 위험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2017.11.07 13:20 신고
  4. 뻥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퀴즈-미국의 전략무기는? 뻥치시네

    퀴; 퀴퀴한 악취 억수로 가득 만땅인
    즈; 즈저분하기 짝이 없는 음침한 시간과 장소에만 나타나는

    미; 미치광이 전략 하나 뿐인 광대들
    국; 국가의 종말이 가까이 다가옴에도
    의; “의연한 자세”로 “미국 결사방위, 동맹국 허술 방위” 줴치며

    전; 전 세계를 핵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으려
    략; 략탈과 침략, 분쟁과 내전을 몰아오는
    무; “무기력한” 철덩이에 불과한 전폭기, 핵잠수함, 항모들 끌고
    기; 기진맥진하여 헛소리만 나풀거린다 “미국은 강대하다”고

    뻥치시네!
    뒷골방에 앉아 트럼프나 치시지!!!

    2017.11.03 14:47 신고
  5. 트럼프 참수의 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대결에서 미국의 운명을 보여주는 3가지 장면>

    우리는 북한의 막강한 힘에 대하여 다는 모른다. 그러나 북한의 공세로 벌어지는 미국내 혼란상을 통해 북한의 힘이 과거 냉전시기 소련도 능가하겠다는 것을 역추론하게 된다. 이 글에서 북미대결 과정에 미국내에서 벌어지는 주요 현상을 살펴보려고 한다.

    1. 최악의 미치광이로 평가받으며 좌충우돌의 전형을 보여주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금 미국의 최고통수권자,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 내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지지율이 20%대까지 떨어지는가 하면 미국의 어떤 잡지는 트럼프 탄핵의 결정적 증거를 제공하면 거액의 현상금을 주겠다는 광고를 냈다고 한다. 지금 미국 내에서 들려오는 민심의 목소리는 '북미대결 국면에서 제일 위험한 것은 트럼프다' '즉흥적인 정치성향을 보이는 트럼프는 망설임없이 북미핵대결의 도화선을 당길 만한 인물로 이런 인물이 대통령으로 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위험요인이다'는 것이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가장 비이성적인 대통령이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는 북한과 햄버거 대화가 가능하다며 그 무슨 대화 시늉을 하였으나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는 북한의 핵위협이 미국 안보의 제1순위다라며 북한에 대한 흉폭한 발언을 거리낌없이 해제껴 왔다. 특히 북한이 7~8월에 걸쳐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실전능력을 화성 12, 14형 시험발사로 확증하자 초강력 대북한 제재, 화염과 분노, 북한의 최고지도자를 모욕하고 북한 자체를 잿더미로 만들겠다는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폭언들을 일삼는 최악의 행보를 보였다. 그런데 그런 트럼프가 바로 몇 주 전과, 최근에도 북한과 대화가 가능하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한마디로 일관성 없는 갈기자 행보의 전형이다. 혹자는 트럼프의 이런 발언들이 즉흥적이라고도 하고 소위 미치광이 행동으로 상대를 위협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라고도 한다.

    하지만 미국의 최고통수권자의 행태가 단순한 개인적 특성이나 정치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누가 보아도 위험천만해 보이며 일관성 없는 트럼프의 행동 자체는 미국의 대북한 억제력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 전역을 핵타격할 수 있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미국이 방어해 낼 수 없다는 것이 현 정국의 객관적 정황이다.

    트럼프는 이런 정국에서 소위 미국의 힘의 우위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온갖 폭언과 회유 발언을 내놓고 있다. 미국의 중앙정보국장을 맡았던 자가 트럼프에게 북한에 대한 정보를 보고하려고 매일 백악관에 갔으며 그 때문에 길에서 보낸 시간이 아깝다고 했던 기사로 보건대, 트럼프가 북한의 핵능력, 북미평화협정과 주한미군철수만이 대화와 협상을 보장한다는 것등을 모를 리가 없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현실과 욕망의 괴리, 그것이 소위 냉탕과 온탕을 오고가는 발언으로 표현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분노와 좌절감, 응징의지와 무력감, 최강이라고 생각하는 자만과 북한에게서 받는 공포감, 이러저러한 것들이 뒤죽박죽 되어 뒤죽박죽 그 자체의 행보를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은 미국의 위신을 떨구고 있으며 침몰하는 제국이라는 미국의 실체를 입증해주는 웅변으로 된다.

    2. 미국 내 내분의 격화

    북미대결이 치열해지면서 미국 내에서 두 가지 신호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미 군부는 꾸준히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전략폭격기 등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를 연속적으로 단행하고 있으며 키리졸브와 항모강습훈련을 비롯한 한미연합훈련의 강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영국이 한반도 전쟁을 대비하기 위하여 항공모함의 진수를 앞당길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이 중동의 아프간, 이라크 전쟁에서 미국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정보전의 첨병 역할을 해 왔다는 것을 상기할 때, 이런 동향은 한반도 전쟁 임박 징후로도 읽힌다.

    동시에 군사는 외교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는 미국무부의 지속적인 발언, 군사 옵션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사용할 수 있는 군사옵션은 없다는 발언도 나오고 있다. 나아가 키신저는 주한미군철수 카드를 외교협상용으로 꺼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이 미국의 본심인지 많은 사람들이 혼동을 느끼고 있고 나아가 다양한 해석과 주장을 내놓고 있다. 강온양면 전략이다, 트럼프 행정부 내 실제 갈등을 반영한 것이다는 주장들이 그것이다.

    원래 미국은 전통적으로 강온양면 전략을 사용해 왔다. 과거 이라크에서도 전쟁을 준비하면서 한 측에서는 후세인에게 미국이 유화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하였다. 대화 공세를 통해서 상대의 틈을 노리고 틈이 보이면 전격적으로 무력을 동원하는 것이 전통적인 제국주의 군사외교전략이다.

    북한에 대해서도 미국은 마찬가지의 행동을 보여 왔다. 대화, 대북전쟁 군사적 준비, 대북제재와 압박등은 양면전략 안에 있는 여러 형태들이다. 문제는 이런 미국의 양면전략이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에 발생한다.

    어느 면에서도 상대를 제압하지 못한다면 미국은 어떤 상황에 부딪히겠는가. 강온전략을 각각 맡고 있는 서로를 향해 불만이 고조되고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최근에 트럼프가 틸러슨을 질타하는 발언을 한 것이나, 미국 내에서 트럼프에 대한 탄핵론까지 나오고 있는 것등이 이런 현상이라고 할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북한정책에 대한 노선이 여러개가 나오는 것에 대해 이것이 강온양면 전략인가, 내분인가 분석들을 하지만, 그것은 결국 북한이 결정한다. 즉 북한이 강하면 트럼프정부의 강온전략은 내분의 길로, 자체 대결의 심화로 가게 된다. 만약 북한이 약하다면 그들의 각기 다른 목소리는 조화로운 협동작전으로 될 것이다.

    지금 미국 내 엇갈린 모습들에 대한 세계적 차원의 대체적인 시각은 미국에서 각 정책 담당자, 전문가들 사이에 대립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화 추진파가 주류인가 전쟁 추진파가 주류인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도저도 북한에게 밀리면서 서로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하겠다.

    3. 미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핵전쟁위기

    미국이 대북한압박과 전쟁정책을 지속할 경우, 북미핵전쟁은 필연적이다. 미국도 이를 잘 알고 있고, 특히 미국민들은 이를 절감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60~70%가 북미간에 핵전쟁이 발발할 것을 극히 우려하고 있으며, 미국내에서는 30여년만에 핵공격 대비 대피 훈련이 발동되기 시작하였다.

    북한이 직접적인 포위 타격을 공언하였던 괌, 그리고 북한의 핵타격의 일차사정권에 들어가는 하와이에서는 미국민들이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안보 위기를 느끼고 있다. 얼마 전 하와이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핵 공격에 대비한 대피요령을 일제히 전파시켰는가 하면 괌에서는 선거권도 없는 주민들이 미국의 핵전쟁 볼모가 되는 것이 억울하다며 독립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미국의 핵공격에 맞서 미 본토에 핵의 불바다를 안겨주겠다는 북한의 의지에 미국민들은 전율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무능으로 인하여 실제 핵전쟁이 발발한 경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얼마 전 트럼프는 미 서부에 배치된 지상발사 미사일 방어시스템으로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97%의 확률로 요격할 수 있다면서 무슨 미국의 군사적 우위를 떠벌리고 미국민들 속에서 퍼지고 있는 불안심리를 막아보려고 하였다. 하지만 트럼프의 발언이 나오자마자 미국의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서 북한이 수십 개의 핵탄도미사일을 동시 발사하면 이론적인 요격확률이 50%이하로 떨어진다, 트럼프의 발언이 오히려 북한의 강경대응을 불러올 수 있다며 우려하는 발언들은 쏟아냈다.

    강대한 미국의 부활, 트럼프의 선거공약이자 미치광이 행보의 기본 바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식견있는 미국인들은 북한의 핵능력 앞에 이것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알고 있다. 강대한 미국, 이것은 지금 하나의 허상에 불과하며 미국민들은 냉전 시대에도 없었던 전대 미문의 핵 위협 앞에 자신들이 내맡겨져 있음에 불안과 공포를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

    이성을 상실한 최고통수권자의 행동과 내부세력들의 실질직인 균열, 그리고 국민들의 불안과 위기의식의 고조, 이것이 지금 북미대결 과정에 미국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이다. 고대 로마를 비롯한 제국의 붕괴에서 보여졌던 주요 장면들이 지금 미국 내에서 영화와 같이 재현되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였는가. 지금 미국이 보여준 이런 모습들은 진정 몰락의 전조로 읽히지 않을 수가 없다. 끝.

    2017.10.27 11:33 신고
  6. 아이캔스피크~문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아베 총리,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리석은 인간", "하찮다"고 표현해
    (선데이저널=채수영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켜 "어리석은 인간(노로마,???)", "하찮다(쯔마라나이, ?????)"이라는 표현을 썼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유럽(프랑스)의 유명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는 일본 소식통의 주장을 인용하여 아베 총리가 최근 진행된 '일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극렬히 비난했다고 전했다.

    '일본회의'는 일본 우익 최대로비단체로 1997년 우파단체 '일본을 지키는 국민회의'와 '일본을 지키는 모임'이 통합, 결성한 조직이다.

    현재 아베 총리를 비롯한 대다수 각료가 일본회의 멤버로 있으며 '기본운동방침'은 황실 존숭(천왕제 부활, 국민주권 부정), 헌법 개정, 국방의 충실(재무장), 애국 교육 추진, 전통적 가족 부활이다.

    아베 총리는 이 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 본토 상공을 가로지른 것을 두고 북핵문제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무능을 지적했다.

    최근 8월 29일과 9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넘어가면서 일본은 경보시스템을 발동하고 홋카이도 지방 대피훈련을 벌린바 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을 혼란에 빠트린 것에 대해 비난의 화살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돌렸다.

    문재인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표현하면서 한국이 현재 북한 핵, 미사일문제에 대한 뽀족한 수가 없는 현실에 대해 지적했다고 한다.

    또한 아베 총리는 '일본회의'에서 한일위안부합의 역시 재논의할 뜻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하찮다(쯔마라나이)'고 평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의 위안부합의 수정 요구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는 것을 강력히 피력한 것이다.

    아베 총리는 지난 8월 17일에도 위안부 합의 변경과 관련해 "골대는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면서 "지금까지 합의한 것이 전부다"라고 위안부 합의 변경에 대해 선을 그은 바 있다.

    아베 총리는 현재 일본대사관 뒤 소녀상을 옮길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한국정부는 이 요구를 받아들일 뜻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아베 총리는 2013년 11월 한국을 두고 "어리석은 국가"라는 망언을 쏟기도 했다.

    따라서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하찮다"라고 표현한 것 역시 과거 입장이 그대로 이어진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2017-09-20)

    2017.10.08 20:37 신고
  7. 김성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울하게 감옥에서 고생하신 저의 큰형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저는 2012년 10월 6일(토요일) 저녁부터 친목회에 참석하여 친구들과 술을 먹었습니다. 술이 취한거 같아 친구들과 헤어져 송내역으로 간다는 것이 필름이 끊겨 어뚱하게 중동 남부역 사거리 우체국 앞에 있는 저를 알게되었습니다(새벽00시 쯤). 주위와 사람들 그리고 위치등을 인지할 정도는 되었지만 취기에서 어느정도 빠져나오고 싶어 사람들이 오해 하지 않도록 목을 꺽어 하늘을 향해 소리를 크게 야~라고 여러 번 질렀습니다. 그러자 하기전보다 더 술에서 깨는 것 같았습니다.
    사거리 주변에는 아줌마2명, 아저씨2명이 같이 있었고 한 남자가 따로 있었는데,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남자(=가해자라고 하겠습니다)가 전부터 계속 바라보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눈을 돌리고 잠시 후에 느낌이 이상해서 돌아보니 가해자가 계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나는 술을 마셔서 가해자가 나를 해꼬지 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왔습니다. 그래서 신호 바뀌면서 중동역 방향으로 횡단보를 건너는데 갑자기 대각선을 가로질러 내 앞으로 다가와서 가해자(이씨) 말했습니다. “야 새꺄! 네가 뭔데 밤중에 소릴 질러!” 나는 어떨결에 맞받아 말했습니다. “야 새꺄! 네가 뭔데 지랄이야!” 그러자 가해자가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가슴을 쳤고 나는 맞아 쓰러지면서 가해자(이씨)의 멱살을 잡아당겨서 옆으로 같이 쓰러졌고 내가 깔려있는 상태가 되자 몸을 움직여 내가 위에 가해자(이씨)가 아래에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어나려고 하는데 가해자(이씨)가 나의 양쪽 겨드랑이에 팔을 넣어 꽉 움켜 잡고 놓아 주지 않아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두 손으로 가해자(이씨)의 뒤통수를 잡고 박치기를 했고. 놓지 않으면 박치기 또 한다고 하나, 둘, 셋 세고 박치기를 3번 했을 때(가해자 얼굴에서 코피가 났다) 가해자(이씨)가 팔을 풀어 일어나 멍하니 앉아 있는데 잠시후에 경찰이 도착해서 저를 가해자로 몰기에 내가 피해자라고 억울하다고 거부하다가 수갑에 채워져 송일치안센터로 갔다가 바로 부천소사경찰서로 호송되었습니다.
    심OO 경사(사법 경찰관) 앞에서 심문을 받는데 너무 업수이 여기고 모욕을 줘서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는데 이럴 수 있습니까? 나 같은 국민이 낸 세금을 생활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자, 가소롭다는 듯이 비웃으며 상체를 의자 뒤로 누이면서 “나도 세금 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1차 조서를 마치고 집에 온지 며칠 지나서 심경사가 조사받으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심경사가 이씨가 쓴 진술서라며 연습장 같은데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보여줐는데 ‘서울에서 지인을 만나고 밤이 늦어 택시를 타고 오다가 잘못내려 집에 가려고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고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심경사에게 112 신고자의 증언을 확보해 달라고 여러 번 사정하고 부탁했으나 거짓말과 회피를 하면서 아무런 조치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cc
    Tv가 설치되어 있는데 확인하지도 않았습니다.
    112신고한 자료에는 3명의 신고자가 있었고 첫번째 신고자가 지나가던 사람이라면서 12시 52분 42초에 신고를 했는데 우체국 앞 횡단보도가 아니라 엉뚱하게 송일 치안센터 건너편 횡간보도 위에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형은 이씨가 미리 계획적으로 파출소에 최초 신고를 하고 형를 덮쳤고 심형사도 이씨와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의문점
    1. 진술서를 어떻게 연습장에 쓸 수 있는가?
    2. 사거리에 cctv가 있는데 왜 확인하지 않았는가?
    3. 112 신고자의 증언을 확보해 달라고 여러 번 사정하고 부탁했는데 거짓말과 회피를 하면서 아무런 조치가 없었는가?
    4. 형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신고자의 신원 파악을 요청했는데 왜 하지 않았는가?

    *재판에서의 의문점
    1. 재판부에 이씨의 통화내역서를 조사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씨측이 통화내역서를 제출했는데 이씨 것이 아니고 이씨의 아내 것이었으며 통화내역서가 착신으로 되어 있었습니다.(이 통화내역서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겠다고 했고 재판부에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나 최종 판결을 보니 증거로 채택되어있었다.)

    2. 112신고자의 신원을 파악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의심스러운 첫번째 신고자만 파악을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전화를 걸어 통화했는데 검찰인지 어떻게 아느냐고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려서 파악을 못했다고 합니다.

    3. 112신고자들을 증인석에 세워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으며 재판부에서 허락을 했으나 다음 재판때에는 안되게 되었다면서(설명도 없이) 다른 요구를 말해보라고 판사가 말했습니다.

    5. 형의 조사 보고서에 진술한 중요한 내용들은 다 빠져있고 하지도 않은 진술이 들어있고 그곳에 알수 없는 지문이 3~4겹으로 겹쳐져 찍혀 있었습니다.

    6. 이씨의 조사 보고서도 심경사가 보여준 진술서와 다르게 기록되어있었습니다

    7. 이씨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아내명의로 되어 있고 아내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이씨의 명의로 되어 있다고 하여 재판부에 이씨와 이씨 아내의 핸드폰을 착발신 내역을 모두 조사해달라고 했는데 최종 재판날에 SKT에 이씨 명의의 전화번호 즉 아내가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다는 전화번호가 SKT에는 이씨의 명의로 되어있는 것으로 나왔다. 그러나 계약자의 거부로 통화내역서를 제출할 수 없다고 말하고 형의 항소를 기각시켜버렸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큰형의 억울함을 꼭 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기다리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힘있 사람들의 편에서 불의를 일삼는 이런 일들은 이번 정권에서 끝내고 말만이 아니라 진정 새롭게 민중의 지팡이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010-9019-5063

    2017.09.18 18:22 신고
  8. 이민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께 드리는 글


    대한민국은 현재 북핵 실험 등으로 전쟁 발발 위험 속에 있습니다.
    UN도 전 세계도 이를 해결해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허가하고, 유엔 NGO ECOSOC(경제사회이사회)에 등록된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는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전 세계를 25차례 순방하면서
    평화의 씨를 뿌렸습니다.

    2014. 9. 18. 대한민국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만국회의’를 개최하여 전쟁종식 세계 평화 광복을
    위한 국제법 제정을 만민 앞에서 서약하였습니다. 세계는 이날(9.18)을 ‘HWPL의 날’로 정하였습니다.

    2016. 3. 14.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개항을 선포하였고, 현재 유엔 결의 중에
    있습니다. 국가기관이 아닌 대한민국 HWPL이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DPCW를
    선포한 것은 국위를 선양함은 물론 지구촌 역사에 획기적으로 빛날 일입니다.

    모든 침략전쟁을 금지하고, 대량살상무기인 생화학 및 핵무기, 무차별적이며 광범위하고 불필요한
    고통을 야기할 수 있는 무기 또는 국제인도법 규범에 어긋나는 무기의 생산 및 생산 지원, 권장 혹은
    유도를 하지 못하며, 점진적으로 해체 및 폐기 조치하도록 규정하고, 국가들은 협력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HWPL은 매년 9월 18일 대한민국에서 해외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들, 종교지도자들,
    언론인들, 대법관들, 청년그룹, 여성그룹 등 20여만 명이 모여 평화 만국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3주년(4번째) 행사입니다.

    DPCW에 대하여 전 세계 여성그룹, 청년그룹에서 지지서명을 하고 있으며, 각국 대통령,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들이 참여하여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하늘이 만물에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신 ‘지구촌’을 전쟁으로부터 지키고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줘야 합니다.

    북핵과 관련하여 온 세계가 요동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평화행사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한다는 것은 너무나 획기적인 일입니다.

    HWPL은 온 인류가 꿈꿔온 ‘전쟁종식과 평화’를 국경과 종교와 이념을 넘어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지지서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인, 정부관계자, 지방자치단체, 언론, 종교계 등은 종교적 편견으로 이에 대하여
    눈과 귀를 닫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하여 ‘DPCW’가 해답임을 확인하고, 정부, 정치권, 언론, 종교계,
    법조계는 이에 동참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지키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애국적이고 세계평화적인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도록 일부 기독교세력과 기독교언론,
    서울시공무원들이 하나 되어 ‘올림픽주경기장’ 대관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반(反)국가적, 반(反)민족적, 반(反)평화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일개 개인의 종교나 개인의 입장을 내세워 국제적인 평화행사를 못하도록 막는 것은 평화를
    방해하고 국익에 반하는 일이며, 후대에 평화를 반대한 부끄러운 역사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해외에서 오는 많은 손님들이 이러한 방해를 보고 뭐라고 하겠습니까?
    왜 HWPL에 대한 거짓말을 받아먹고 반(反)평화 행위를 하는 것입니까?
    한반도 전쟁 위협이 극에 달한 지금은 평화를 위해 온 국민이 하나 될 때임을 정령 모른다는 것입까? 왜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정부, 지방자치단체, 각종사회단체, 언론, 법조계, 종교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사가 우선적으로 치러지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 언론, 각 단체는 협력해야 합니다.

    HWpL은 비영리공익법인이며, 9. 18.에 개최되는 평화행사는 HWpL의 사적 행사가 아닙니다.

    정말 평화를 원하신다면 대한민국에 북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현 시점에서 꼭 필요한 HWPL의
    국제적인 평화행사가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대관담당자에게
    지시하시거나 대관담당자가 듣지 않으면 대관 담당자를 교체하여서라도 대관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중요한 일입니다.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2017. 9. 11.

    HWPL 전국 여성지부 일동

    2017.09.17 01:16 신고
  9. 돈흐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만 모르는 3차 세계대전-한반도전쟁

    전쟁위기가 장난이 아닌가보다. 해외자본 유출이 급증하고, 관광수지 적자도 장난아닌네...
    우리나라만 평온한 건가?? 돈줄 움직이는거 보니 ㄷ ㄷ ㄷ 임

    <한반도 위기설- 금값이 금값>
    기사입력 2017-08-21 10:45:00 전완식 | 한성대 ICT디자인학부교수

    북한의 ICBM 도발로 촉발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관영매체가 연일 고강도 '말 폭탄'을 쏟아내면서 '한반도 8월 위기설'이 확산하자 미니 골드바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1일 평균 판매량의 400% 급증한 250개가량의 미니골드바가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중요 키워드 : 한반도위기설. 금값. 미니골드바. 안전자산투자

    <사드·한반도 위기설 여파…관광수지 17조 적자 사상 최대>
    기사입력 2017-08-24 11:40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한국 배치 여파와 북미 갈등으로 불거진 한반도 위기설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행을 꺼리면서, 올해 관광수지가 사상 최대 규모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24일 한국관광공사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국내외 지사 화상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1724만명) 대비 468만명(△27%) 감소한 1256만명 안팎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인 해외 관광객 수는 작년(2238만명)보다 423만명 가량 증가한 2661만명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관광수지 적자폭은 올해 사상최대인 150억달러(약 17조원)로 추정된다고 관광공사는 밝혔다. 지금까지 역대 최대 적자는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7년의 108억달러이다.

    정창수 관광공사 사장은 “내국인 출국자수가 외국인 입국자수의 2배를 넘는 기형적 상황이 2007년 이후 다시 10년 만에 재현될 것이 확실시된다”면서 “그러나 2007년 당시에는 출입국자 간 수치 차이가 690만명 수준이었는데 비해, 올해에는 그 격차가 약 1400만명으로 2배 이상으로, 이는 금융위기를 능가하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올 상반기 관광수지 적자 규모는 62억3500만 달러(약 7조원)인데, 이는 사드 갈등과 한반도 위기설이 불거지기 이전 관광분야 각종 통계치가 호조를 보이던 1, 2, 3월이 포함된 수치이다. 따라서 하반기엔 적자폭이 훨씬 클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원주 본사에서 32개 해외지사 및 10개 국내지사 합동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인바운드 마케팅 대책 화상회의’를 열고, ▷러시아, 베트남 등지로 시장다변화 ▷의료ㆍ웰니스 등 고부가가치 상품 마케팅과 한국관광품질 개선 ▷자유여행객을 위한 세계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 구축 ▷관광의 새 고리로서 평창올림픽 적극 홍보 등 ‘질적 성장’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함영훈 기자/abc@

    2017.09.08 15:24 신고
  10. 뉴스투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한미군 가족 철수!! 목동 원어민 강사들 대거 빠져나가고 있다.
    몇 년 전에도 주한미군 가족철수 훈련을 진행한 일이 있었고, 올해에도 유사하게 진행된 북한 공격시 대피훈련이 4월, 6월 연일 계속되고, 이제는 민간인 영역에서 소리 소문 없이 진행되고 있다.

    주목되는 것은 목동, 대치동 등에서 돼지엄마들의 입소문이 대박이다.
    주한미군 가족뿐만 아니라 실제 원어민 강사들이 다 빠져나갔다는 것.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다는데, 난리도 아니라는 것. 실제 전쟁공포로 원어민 강사들의 요청으로 심리치료사 소개를 해준 일도 있다는 것.

    [관련기사]
    주한미군 가족, 北 공격 대비 대피 훈련
    입력 2017.06.06 (21:07) | 수정 2017.06.06 (22:12) 뉴스 9

    <앵커 멘트>
    주한미군이, 유사시 미군 가족들을 한반도 밖으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지난해 7년만에 재개한 데 이어, 올해도 또 실시했습니다. 배경이 무엇인지,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배낭을 짊어진 미국인들이, 공군 수송 헬기로 향합니다. 대부분 여성과 아이들입니다.
    일행은 헬기에서 버스로 다시 수송기로 갈아탑니다. 배낭에는 비상식량이 담겼고, 이동 때마다 신원 확인을 거칩니다. 유사시 만7천명에 이르는 미군 가족 등을 한반도 밖으로 대피시키기 위한 훈련입니다.

    주한미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들을 주일 미군 기지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훈련에 자원한 미군 가족 150명은 어제부터 서울에서 평택, 대구를 거쳐, 주일 미군기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국내 미군 가족 대피 훈련은 역대 최대 규모의 전략 무기 전개와 함께 이뤄졌습니다.

    미군은 최근 동해 상에 항공모함 두 척을 전개한 데 이어, 오늘(6일)은 핵 잠수함 샤이엔 함을 부산항에 입항시켰습니다.

    <녹취>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국장) : "미군의 화기에 의해서 미국인이 피해를 볼 수 있잖아요. 훈련을 통해서도 미국인을 소개시키고 한반도에 전력을 적극적으로 투입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최근 며칠간 북한 지역에서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의 움직임이 관측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 군도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우한울입니다.

    2017.09.07 18:23 신고
9월의 후원회원 6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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