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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신체 건강한 청년들의 상징입니다.

고된 훈련을 2년간 이겨내는데 건강을 필수적 요건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것도 다 지난 옛말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국방부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니 해마다 병원을 찾는 군인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입원수속을 하지 않고 진단과 치료를 위해 군병원을 찾는 외래환자의 수가 2008년 한해동안 무려 120여만명이나 됩니다.

이는 2003년의 6,8000여명에 비해 볼때 거의 2배정도 차이가 나는 수치입니다.

게다가 이 통계는 건강검진 수검자는 제외한 것으로 120만명에 달하는 모든 사람이 어떤 상병의 징후를 호소하면서 내원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군병원 외래환자 수 현황>
(단위 : 명)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외래환자수

총계

683,501

732,743

821,144

986,282

1,068,150

1,201,033

서울지구

23,686

23,944

25,141

29,659

35,066

31,778

수도

107,575

117,959

129,769

156,538

155,852

178,132

부산

14,674

17,561

20,686

30,160

35,889

40,862

함평

17,848

15,138

20,057

28,341

30,431

49,081

대구

28,736

33,022

36,862

43,576

49,141

51,814

대전

59,848

62,051

69,386

80,529

93,764

103,363

마산

12,030

13,237

16,378

20,343

20,978

6,719

논산

32,531

41,843

43,902

45,190

42,057

40,020

벽제

48,084

50,545

51,568

66,777

73,388

86,149

춘천

29,395

33,565

38,625

44,631

46,868

54,351

철정

27,901

36,783

42,927

58,904

66,271

81,563

일동

42,949

45,647

52,166

64,427

71,888

84,382

양주

36,757

46,942

71,644

100,004

120,372

135,838

강릉

23,621

28,393

30,143

36,110

36,058

42,773

원주

36,757

32,156

25,150

26,300

24,441

26,192

창동

11,581

3,786

-

-

0

0

청평

19,000

21,959

26,911

34,955

38,521

36,855

계룡대지구

44,858

45,085

50,986

49,027

53,372

47,446

포항

23,146

23,633

23,756

25,945

29,836

39,953

해양의료원

28,245

23,659

29,111

31,063

29,791

44,320

항공우주의료원

14,279

15,835

15,976

13,803

14,166

19,442



이 밖에도 군병원에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는 환자는 2008년도에는 41,83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해마다 약 4만여명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군병원 입원환자 수 현황>
(단위 : 명)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입원환자수

총계

43,686

42,991

42,596

46,766

41,396

41,835

서울지구

157

140

186

224

242

253

수도

7,647

8,297

8,854

9,515

8,478

8,908

부산

1,403

1,699

1,798

2,058

1,952

2,129

함평

2,398

2,511

2,537

3,210

2,178

2,931

대구

2,670

3,012

3,194

3,544

3,192

3,255

대전

3,128

3,287

3,357

3,693

3,425

3,804

마산

1,623

1,768

1,625

2,014

1,682

191

논산

1,360

1,474

1,261

1,106

1,197

739

벽제

3,082

2,839

2,985

3,004

2,767

2,875

춘천

1,780

2,126

2,133

2,415

2,273

2,553

철정

2,312

2,216

2,558

2,400

2,085

2,655

일동

2,345

2,147

2,042

2,699

2,254

2,350

양주

3,511

3,988

4,579

5,393

4,855

4,246

강릉

1,505

1,588

1,629

1,649

1,487

1,599

원주

2,251

1,865

168

213

55

124

창동

3,202

674

-

-

0

0

청평

1,879

1,906

2,483

2,446

1,988

1,643

계룡대지구

164

135

64

72

0

0

포항

551

641

571

524

621

764

해양의료원

536

471

359

294

394

459

항공우주의료원

182

207

213

293

271

357



군병원의 외래환자수가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방부에서는

1. 군병원 진료환경 개선 및 CT 등 첨간의료장비 도입에 따른 향상된 의료서비스 제공하기 때문에
2. 단순 외래진료 환자가 진료여건이 좋은 군병원을 선호하기 때문에
3. 과거에 비해 군내 인권이 향상되고, 신세대 장병들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 요구의  증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병원입원환자 통계에 대해서는 외래환자에 대비하였을때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현역병의 건강보험제도가 예하부대 지휘관까지 홍보, 확산되면서 민간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늘었으며 의료사고 책임소재 등의 문제로 군의관 진료자세가 소극적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군병원의 의료환경이 좋아져서 검진은 많이 받지만 정작 의료환경을 신뢰하지 못해, 또 스스로도 자신하지 못해  입원은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자세한 자료는 첨부하는 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01년~2008년 군병원 이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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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쓴이는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론을 봤을때
    글쓴이는 분명 군대를 가지않았을 확률이 99%다.
    의료를 제대로 받든것이 신체건강하지 않다는 괴이한 논리를 펴는 말도 안되는 글쓴이임... 순간 장난치는줄 알았음..

    2009.03.12 15:32 신고
  3. 글쓴이 병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3년에 내가 제대한 해만해도 선임, 간부 눈치보느라 진료를 못가는 현실이었지만 이제는 그게 많이 완화되었다는 것으로 해석되는데?
    그리고 120만명? 우리나라 총 군인수가 70만명도 안되는데 왠 개솔?
    이건 뭐. ㅄ이라고 떠벌리는것도 아니고...
    사병들도 군의료시설을 이용하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니 아갈물고 자숙해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자극적으로 글쓰지 말고!!
    윗분 말대로 당신은 절대!!!! 군 미필자다.

    2009.03.12 15:47 신고
    • 너가 더 병진인거 같은데...  수정/삭제

      120만명이 왜 안나오나...충분히 나오고도 남지.

      우리나라 군인의 수가 60만이라 하였을때...

      그것은 60만의 숫자가 우지될 뿐...유동인구 숫자는 개념이 않넣냐?

      60만의 군인들이 그냥 그대로 말뚝박고 앉아 있냐?

      올해 60만의 군인이 있다고 가정 하였을때...

      1월달에 10만이 제대를 하고 10만이 입대를 했다.
      2월달에 10만이 제대를 하고 10만이 입대를 했다.

      이렇게 12개월 1년치 계산을 해봐라 몇만이 제대를 하고 입대를 했는지..,

      그럼 병원에 가게 되는 신규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 해봐라...

      너같이 대가리 안돌아가는 쉑히들이 명박이 찍는거다.

      그리고 좋다고 대놓고 병신이라고 욕지거리나 하고..

      너같은 쉑히는 사회 쓰레기다. 대가리도 나쁘면서 주둥이만 더럽고 개념은 안드로에 가있는 쉑히...

      너같은 쉑히는 이 나라에 도움도 안되고 사라져 줘야 하는 쓰레기다. 폐기 처문 대상이다.

      2009.03.12 19:32 신고
    • ??  수정/삭제

      위에..
      매달 10만씩 전역에 10만씩 입대하면..
      군생활이 6개월이란 계산이군요?
      명박이는 님이 찍으신거 아니심?

      2009.03.12 20:04 신고
  4. 새끼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자료를 이상하게 해석하는구나~

    입원환자들 작업시키는 것만이라도 자제하길 바란다.

    그리고 군대 내에서 환자를 병신취급하는 최고 지휘관 이하 간부들도 반성하라.

    같이 내무생활하는 전우들 사이에도 환자는 고된 군생활 중 짐이 되기 때문에 병신 취급하는 거 다 이해하는데 상부에서 시스템을 약간만 고쳐도 충분히 개선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전에 지휘관들부터 사병이 아프면 병신 취급하지 말고......

    2009.03.12 17:23 신고
  5. aki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탁인데..여자나 군미필은 제발 군관련기사 쓰지마라

    아니면 제대로 쓰던지 항상 말도 안되는걸 써대니..

    군대가서 병원한번만 가보면 저딴소리 못할듯

    2009.03.12 18:07 신고
  6. 예비역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끗 보면 군 장병의 건강상태가 안좋게 보이지만, 환자가 늘었다는 저 통계가 왜이리 반가와 보이는 지 모르겠다. 웬만한 건 의무대에서 감기약 진통제 처방, 봉와직염은 매일 2회 소독..어디 부러졌다 한들 눈에 확 띄게 보이지 않으면 3일~일주일 대기해보고 뼈 어긋나 붙게 생긴 상황에서 사단의무대 진찰 이 정도가 의료환경의 전부였는데 처우가 그만큼 좋아졌단 반증 아니겠나? 한편으로는 군기가 좀 빠졌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ㅎㅎㅎ

    2009.03.12 18:08 신고
  7. 사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비가 좋아지긴 했어요. 덕정병원 같은데도 몇년전에 MRI, CT 기계 다 들여놔서 공짜 검진을 노린 군인들이 몰린 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걸 다룰 줄 아는 군의관이 없어서 검사 받으려면 반년동안 기다려야 했다는 거... -_-;; 맘 약한 중대장은 아프다는 애덜 병원 안보낼 수도 없고, 그러다보니 검사결과 받을 때까지 병원가는 애덜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분명 공감 못할 내용이 수두룩 빽빽한 포스팅이지만 물리적 환경이 개선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2009.03.12 18:23 신고
    • 차군  수정/삭제

      CT 나 MRI 는 군의관이 안 다룹니다.
      방사선기사가 다루는 거지...

      2009.03.12 23:03 신고
    • 박군  수정/삭제

      차군님 군대 안갔다 오셧어요 ?
      군대 안갔다 왔음 이야기 하지 마세요
      방사선 기계 병사가 다룹니다 군병원에서

      2009.03.13 05:15 신고
    • 최군  수정/삭제

      병원에 근무해봤어요?
      근무 안해봤으면 얘기를 하지 마세요.
      일반 X-ray 촬영은 병사가 다루지만 MRI나 CT는 기사가 다룹니다.

      2009.03.13 08:12 신고
  8. 제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군대 안간사람인듯 싶군요
    인원수가 크게 늘은것은 군대 내 인권이 좋아져서겠죠
    예전에 일이등병 많이 아프지 않은 이상 병원 갔겠습니까?
    선임 눈치보느라 못갔겠죠
    하지만 지금은 좀 안좋으면 신경 안쓰고 병원 가도 될만큼 좋아졌다는 거구요.

    2009.03.12 18:56 신고
  9.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놀러가는 경우도 많아

    2009.03.12 19:00 신고
  10. 의료시설이좋긴,,,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는거야,,, 군대에서 턱에서 딱딱소리 나다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다가 입이 크게 안벌려지고 통증을 느껴서

    의무대 갓더니 희소성있고 좋잖아? 라고

    헛소리하는 의무지원관,,, 외진좀 보내달라고 해서 외진갓더니

    입 잘벌어지네 그정도면 멀정해 하면서 헛소리 하는 군의관

    그이후 군의관하고 싸우고 외진 포기,,,

    전역후 경희대 병원 가보니 턱악관절 이란다

    망할 군대,,,

    2009.03.12 19:49 신고
  11. 그저멍할뿐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계하나로 이렇게 현실을 왜곡할수 있구나.
    군병원을 좋게 포장하다니 그럴 시간에
    군병원을 민간병원수준으로 끌어올릴생각이나 하시지.
    아니 경찰병원 수준만 되어도 좋을려만....

    2009.03.12 21:26 신고
  12.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소리인지? 보호관심병사도 뭐 정신과에 보내는 판군에.. 그게 아파서 가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보내니깐 가는거지..

    2009.03.12 21:40 신고
  13. 개땡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병원 왜찾는지 아냐? 절반이 쉬고싶어서 그래

    의무대 가봐라 의무대에서 치료할수없는 부분

    허리나 심장 같은곳 아프다고 , 우기면 외진 갈수있다

    그럼 하루 땡잡는거지

    그리고 외진가면? 첫주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진료 못했다고 구라치고

    둘째주는 진료받았는데 일단 자가치료 한다고 구라치고

    셋주째는 버리고(자가치료한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넷주째는 진짜 진료 받고

    이런식으로 하면 한주에 1회씩 계속 쉴수있다

    쉬기만 하냐? 외진가면 피통(치통) 이라고 하는것을 먹을수있다

    1주일에 1회씩 쉬는게 얼마나 큰지 군대 안가본 사람들은 모를것이다

    2009.03.12 21:53 신고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3.12 22:04
  15. 예비역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눈치 안보고 PX가고 전화하는데다..

    일과도 하루 땡치니깐 허위로 가는 사람도 어느정도 있다..

    그리고 아프지도 않는데 군의관한테 이빨만 잘 까면 후송도 가능하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알거다..

    2009.03.12 23:08 신고
  16. 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이 약해서 그래.ㅎㅎㅎ 몸이 아니라 정신상태가.
    정말 아픈 사람 있는 거. 그리고 나도 청평에서 입원까지 해 본 사람으로써, 정말 죽도록 아픈 사람 많은 거 알겠는데. 그때도 나이롱 절라 많았거덩. 시간갈수록 공산주의 군대가 민주화되어 간다고 하는데. 알잖소? 한국식 민주주의. 너무 지할말 다하게 놔둬두 산으로간다니까. 왜냐하면 거긴 군대거든. 보이스카웃이 아닐세... 합리적으로 바꿀 건 합리적으로 바꾸되. 아닌 경우엔 군인답게 처신해야하지 않나?

    2009.03.13 01:33 신고
  17. 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 웃겨.. 진료 여건이 좋은 군 병원을 선호 한다구..? ㅋㅋㅋ..

    내가 볼땐.. 군대가 보이스카웃으로 변한 후 참아도 되는거 심하게 엄살떨며

    하루 외진가서 삐댈려구 하는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2009.03.13 01:55 신고
  18. 불타는 멧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전역한지 얼마안된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그냥 군병원 조금만 아파도 가는 애들 천지죠...특히나 예비역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 군기가 빠져서 그런지 몰라도 일이등병들 맨날 아프죠...

    뭐 걸핏하면 기침이 안멈춥니다. 어쩌니 다리 뼈가 이상합니다..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일과 째고

    오죽하면 정신나갔다고 쇼하는 놈도 봤습니다.(전역을 목적으로 한거겠죠...ㅡㅡ;;)

    2009.03.13 02:36 신고
  19. 뭐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병원은 진짜 아파서 가는 경우 거의 드문데.
    내 동기 누구는 여드름 많이 났다고 병원가고
    누구는 손에 땀 많이 나서 병원가고
    하루 일과 땡땡이 치려고 군병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

    2009.03.13 07:49 신고
  20. 의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래환자들 중에 안아픈데 그날하루 쉬고싶어서 오는경우 허다함. 정작중요한건 중대,대대의무대에서 적절한 치료와 분류절차가 필요하다는겁니다. 병사들은 고생고생하지만 몇년간 놀고먹다가 전역하자는 야전부대 군의관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요즘은 국군수도병원 등 군병원들이 병사들이 임하고 있는 의료업무를 의료전문 군무원으로 대체하기 위해 공채도 내고 하더군요. 전공이 그쪽이라 의무병으로 수도병원에서 근무했는데 2년2개월동안 하루종일 수술실에서 수술어시스트하고, 외래진료보조하고, 의무심사 서류준비하고...일과 끝나고 복귀해서 밤에 보초서고 자다가 응급후송헬기날라오면 응급수술....주말에 공차다가도 헬기날라오면 응급수술....헬기소리는 아직도 싫습니다....

    2009.03.13 07:55 신고
  21. 맛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시설이 좋아져도 군병원은 군병원일뿐.....제가 경험한 군병원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충 약만 처방해주는곳..수도통합병원에 한번 진료 가봤는데 시설많 좋지 의무대랑 다를게 없더군요..."어디가아퍼서왔나?" "허리가아퍼요" "약받아가" 진료끝..

    2009.03.13 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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