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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한일 월드컵!


아무리 축구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날을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 오를것이다.

월드컵이라는 꿈의 무대를 바로 눈앞인 우리나라에서 관람하고
 
4강이라는 믿어지지 않는? 성적을 이뤄낸

정말 한편의 영화와 같은 일이 아닐수 없었다.

그 월드컵 뒤에는 우리가 한번 생각해 바야 할 문제도 있었다.

그것이 바로 월드컵 경기장에게 대한 문제였다..

서울 신문에서 다룬  신문 기사를 보면 아래와 같다.

[2002 1주년 ①] 건립논란 상암 잘한 선택

서울월드컵경기장은 건립 당시부터 찬반양론이 거듭되는 반전 끝에 극적으로 지어졌다. 97년 10월 서울시에 의해 마포구 상암지구가 건립 대지로 선정됐으나 98년 초 IMF외환 위기가 닥치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막대한 공사비와 사후 활용도를 문제삼아 신축 반대론이 고개를 들었고, 급기야 관계장관회의에서 신축 백지화 발언까지 나왔다. 그러나 이후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축구계의 강한 요구와 각계의 여론조사, 안정성, 경제성, 국제신인도 등을 종합 검토한 정부가 상암 주경기장 신축을 최종안으로 받아들여 3년2개월의 공사 끝에 2001년 11월 사각 방패연과 황포돛대를 본뜬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기에 이르렀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당시의 논란이 오늘날 흑자 구조를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구실을 하게 됐다. 설계 당시부터 건설비 최소화와 사후 활용을 염두에 두고 지어졌다. 특히 스탠드 하부공간이 수익시설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오늘날 월드컵 이후 황금알을 낳는 배경이 됐다.

< 스포츠 서울 2003.05.19 >

 

[2002 1주년 ①] 월드컵 경기장 운영

월드컵 사상 첫 4강 진입으로 전 국민을 하나로 묶었던 2002한·일월드컵이 오는 31일이면 개막한 지 1주년이 된다. 지난해 월드컵 이후 한국은 사회적·문화적으로 커다란 변화가 있었지만 축구계도 월드컵을 계기로 프로구단이 12개로 늘어나고 주요선수들이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등 곳곳에서 한국축구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3월 말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 화재사건처럼 아직도 후진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부끄러운 자화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년 동안 한국축구계에 일어난 변화와 앞으로 더 고쳐 나가야 할 숙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주제별로 10회에 걸쳐 나눠 싣는다.

편집자주

2002한·일월드컵이 치러진 지 1년. 일본의 각 개최 도시들은 지금 한국을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지어진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월드컵 사후 활용도에서 한·일 양국의 성공 모델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리에 밝은 일본은 정작 월드컵 유산인 경기장 활용에 애를 먹고 있는 가운데 다소 급작스럽게(?) 만들어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월드컵 이후 연간 100억원 가까운 흑자를 내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탈바꿈했다. 일본의 일각에서는 경기장 사후 활용과 관련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벤치마킹하려는 시도가 일 정도다. 이미 지난 3월에는 미야기현과 사이타마현 관계자가 직접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경기장 활용 현황 등을 살피고 돌아갔다. 일본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사후 활용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수익창출의 요람 ‘월드컵 몰’로 대변신

서울월드컵경기장이 흑자기조로 돌아서는 데 가장 큰 몫을 한 것이 오는 23일 개장하는 월드컵 몰이다. 경기장 동쪽 1·2층에 들어선 대형할인점(1만3368평)과 남쪽 1층 스포츠센터(690평)는 한국까르푸가 연간 91억원의 임대료를 내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밖에도 CGV가 복합상영관, 신촌웨딩플라자가 예식장을 운영하는 등 모두 8개 업체가 월드컵 몰에 입점해 강북 최대의 쇼핑·엔터테인먼트 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매년 임대료 수입만 110억원에 달하게 됐다. 올해는 개장 이후부터 계산해 76억원의 임대료 수입이 발생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설계될 당시부터 이 같은 공간활용을 염두에 두고 지어진 덕분이다.

이밖에 주경기장 및 보조구장을 활용한 각종 체육·문화행사 수입도 31억원선에 달해 올해만 총 107억원의 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반면 지출은 인건비와 시설관리비 등 72억원으로 올해 흑자규모는 35억원선이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총수입이 150억~160억원까지 늘 것으로 보여 매년 80억~90억원의 흑자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총공사비가 약 2000억원이 소요된 것을 고려하면 산술적으로 앞으로 20년 정도면 공사비를 뽑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경기장 활용도 일단 합격-축구 전용구장의 위상을 더 찾아야

경기장을 놀리면서 다른 시설물에서 돈을 버는 것은 경기장 건립의 의미가 없다.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체육 문화공간으로서 기능을 해야 한다. 올해는 오는 7월까지 세차례의 A매치와 ‘피스컵 2003 코리아’ 3경기가 치러지고 빈필 하모니 오케스트라, 오페라 ‘투란도트’ 등 대규모 문화 행사가 잇따라 열려 나름대로 경기장 활용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병행되고 있다. 또 보조구장도 적정액의 사용료를 내고 동호인들이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그러나 축구 전용구장의 본 용도를 살리려면 무엇보다 축구경기가 많이 열려야 한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의 창단 필요성이 제기되는 이유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월드컵경기장 관리사업소의 최준원 운영부장은 “우선 A매치와 수익성 있는 대형 문화공연 유치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프로축구연맹과 접촉해 중립경기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연고구단 창단을 통해 전용구장의 위상을 찾는 3단계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명소로도 기능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한국의 월드컵 4강 진입 이후 한국 약진의 심벌이 돼 국내인과 외국인들에게 관광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쓰레기산이었던 경기장 주변의 105만평의 대지에 월드컵공원이 조성돼 관광객 유치에 한몫하고 있다. 공원에는 순환버스를 운행해 차분하고 여유있는 관광을 돕고 있다. 관리공단에 따르면 주말에는 1만명 이상, 평일에도 3000~5000명의 관광객이 월드컵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각종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인파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스포츠서울 2003.05.19 >

 

[2002 1주년 ②] 월드컵 경기장 운영-지방구장은 적자

눈앞에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마치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던 서귀포의 제주월드컵경기장. 그러나 지금은 1년 전의 정취를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골대 한쪽 옆에 대형 크레인이 하늘 높이 솟아 있고 철골만 앙상하게 남은 지붕은 언뜻 보기에도 흉물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 여름 태풍으로 찢겨나간 지붕막 복구공사가 막 시작된 것이다. 서울과 달리 지방 구장들은 월드컵 이후 경기장 활용과 수지균형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해 각종 행사가 활발하게 열리는 서울에 비해 입지적인 불리함 등으로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나마 K-리그가 효자다

부산 대구 울산 수원 대전 전주 광주 등 연고 프로축구단을 보유한 구장은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이다. 올해만 최소 22개의 프로축구 경기를 치러 용도에 맞게 경기장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산과 대구는 각각 아시안게임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겨냥한 종합운동장으로 지어져 경기장 활용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더욱이 부산은 지난 3월 말 코엘류호가 콜롬비아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것을 비롯해 오는 31일 월드컵 1주년을 기념해 벌어지는 청소년 축구대회, 6월 말 페예노르트 내한 경기, 9월 세계 20여개국 초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활발한 국제경기를 유치해 다른 곳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러나 수지균형을 이루기는 아직 하늘의 별따기다. 부산만 해도 27억원의 경기장 운영비에 비해 수입은 부산아이콘스와 계약을 추진 중인 연간 5억원의 임대료, 할인점 임대료 12억원 등에 불과해 적자폭이 10억원선에 달한다.

30억원의 운영비를 쏟아붓는 대구도 프로축구단 대구FC를 유치했지만 시민구단이라 거의 무상으로 빌려주는 상황이다. 대전시티즌을 보유하고 있는 대전도 상황은 비슷하다.

나머지 구장 중에서는 그나마 울산이 축구전용구장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울산현대의 K-리그 22경기 외에 지난달 코스타리카올림픽 팀 초청경기, 7월 피스컵 2경기 등 올해만 30경기 정도의 주요 축구경기 유치를 추진 중이다.

●월드컵의 그늘-제주와 인천

제주와 인천은 월드컵 이후 적막감이 감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은 월드컵 이후 한번도 문을 연 적이 없다. 지붕막 복구공사 설계가 최근에야 끝났고 이제 막 공사에 들어가 연내 재개장은 힘들다. 인천 문학경기장도 나을 게 없다. 연고 프로축구단이 없는 데다 서울에 비해 관객유치 등 입지여건이 떨어져 대형 문화행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K2-리그 발족으로 상반기까지 네차례의 실업축구 경기가 열리는 게 전부다.

경기장을 막연히 놀리다보니 경기장 유지비가 고스란히 적자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인천 문학경기장은 야구장과 주변 공원을 포함한 관리운영비가 56억원인데 비해 수입은 10억원을 밑돈다. 그야말로 ‘돈 먹는 하마’가 돼버렸다. 반면 서귀포시는 경기장 유지비를 연간 7억원선에서 막고 있다. 수입이 없는 대신 운영비를 최소화해 적자폭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적자폭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는 연고 프로축구단 창단에 목을 맨 상태고 제주는 경기장 관광산업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제주는 주변 대지에 시뮬레이션 시험영상관을 만들고 내국인 면세점과 관광 유락시설을 묶어 관광코스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수지개선이 우선이냐, 시민의 여가활용이 우선이냐

각 자치단체는 경기장 주변의 공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가족단위 여가활용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애쓰고 있다. 어차피 경기장은 사회 간접자본인 만큼 어느 정도의 적자폭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다른 문화예술회관은 연간 운영비가 100억원에 가까이 들면서도 수입은 5억원도 못 올리는 곳이 많다는 설명이다. 시민들의 문화생활이라는 무형적 가치에 대한 평가를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런 가운데서도 각 경기장은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퍼블릭 골프장이나 스포츠센터, 대형할인점 유치를 통한 수입에 눈을 돌리고 있다. 수익성과 공익성을 적절하게 조화하는 게 숙제다.

< 스포츠 서울 2003.05.21 >

 

[2002 1주년 ②] 한국보다 더 어려운 일본

일본은 한국보다 사정이 더 힘들다. 유일하게 삿포로돔만 흑자가 예상된다. 다목적 돔으로 야구장으로도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J리그 경기 외에 프로야구 10경기가 열렸다. 내년부터는 프로야구단 니혼햄이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요코하마종합경기장 5억3000만엔, 일본 최대 축구전용구장인 사이타마 스타디움도 4억엔의 적자가 각각 예상되는 등 각 경기장이 모두 억(엔)단위의 적자로 압박을 받고 있다. 월드컵경기를 개최한 각 자치단체가 수입증대를 위한 지혜 교환을 위한 모임을 할 정도다.

각 경기장은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대회 등 각종 이벤트 개최에 적극적이지만 경기장 유지비가 워낙 많아 흑자화하기에는 상당히 어렵다. 할 수 없이 자치단체의 부담이 되는 적자를 줄이는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요코하마구장은 일본대표팀 경기나 콘서트 등을 유치해 약 5억엔의 자치체 부담분을 3억엔대로 줄이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경기장에 돈을 받고 기업의 이름을 붙이는 경기장 명명권 채용을 검토하고 있다. 고베스타디움은 월드컵 때 증설했던 임시 스탠드를 철거하고 개폐식 돔을 설치해 전천후 스타디움으로 변모했다. 한국은 월드컵경기장 주변에 공원을 조성해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지만 일본 자치단체는 수년간 이어진 경기불황으로 주변시설을 증설할 자금이 없어 고민이다. 또 한국이 경기장 내 쇼핑센터나 영화관 유치를 통한 수입확충에 손을 대는 것을 마냥 부러움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세레소 오사카 홈구장인 나가이스타디움도 약 4억엔이 적자다. J리그 홈구장으로도 경영실태가 어렵다는 얘기다.

< 스포츠 서울 2003.05.21 >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위해 만들어진 구장들이지만 어떻게 이용해야 가장 효율적 일지
다시 한번 생각해바야 할것같네요.

그리고 전국 10개 도시의 월드컵 경기장 운영 현황을 정보공개청구 해 보았습니다.

답변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2003 : 국가대표경기 5회, 기타축구 5회, 문화행사 5회, 일반행사 2회
2004 : 국가대표경기 7회, K-리그 18회, 문화행사 2회, 일반행사 1회
2005 : 국가대표경기 8회, K-리그 18회, 기타축구 10회, 문화행사 4회, 일반행사 1회
2006 : 국가대표경기 6회, K-리그 19회, 기타축구 11회, 문화행사 7회, 일반행사 2회
2007 : 국가대표경기 5회, K-리그 20회, 기타축구 8회, 문화행사 4회, 일반행사 2회
2008 : 국가대표경기 7회, K-리그 19회, 기타축구 4회, 문화행사 4회, 일반행사 1회

수원

2003 : 기타축구 8회, K-리그 22회
2004 : 국가대표경기 2회, 기타축구 10회, K-리그 12회, 문화행사 1회
2005 : K-리그 12회, 기타축구 19회, 문화행사 4회, 일반행사 1회
2006 : K-리그 13회, 기타축구 15회, 문화행사 2회
2007 : 국가대표경기 2회, K-리그 13회, 기타축구 13회, 문화행사 1회
2008 : 국가대표경기 1회, K-리그 13회, 기타축구 14회, 문화행사 1회

인천

2007 : 주경기장 25회
2008 : 주경기장 34회

대전

2003 : K-리그 19회
2004 : K-리그 17회
2005 : K-리그 25회, 문화행사 2회
2006 : K-리그 25회, 문화행사 8회
2007 : K-리그 23회
2008 : K-리그 19회, 문화행사 3회

대구

2003 : K-리그 12회
2004 : K-리그 18회, 국가대표경기 1회, 기타축구 1회, 문화행사 1회
2005 : K-리그 17회, 국가대표경기 1회, 기타축구 1회, 문화행사 1회, 기타행사 4회
2006 : K-리그 18회, 독일월드컵응원 2회,  기타행사 5회
2007 : K-리그 17회, 기타축구 2회, 문화행사 2회, 기타행사 5회
2008 : K-리그 15회, 문화행사 1회, 기타행사 10회

광주

2003 : K-리그 26회, 기타축구 13회, 생활체육 3회, 기타행사 2회
2004 : K-리그 16회, 기타축구 6회, 생활체육 2회, 기타행사 4회
2005 : K-리그 18회, 기타축구 4회, 생활체육 6회, 기타행사 5회
2006 : K-리그 22회, 기타축구 0회, 생활체육 5회, 기타행사 12회
2007 : K-리그 22회, 기타축구 1회, 생활체육 2회, 기타행사 24회
2008 : K-리그 24회, 기타축구 0회, 생활체육 3회, 기타행사 35회

전주

2003 : K-리그 18회, 기타축구 5회, 전국체전 7회, 기타행사 19회
2004 : K-리그 12회, AFC 4회, 전국체전 6회, 기타행사 9회
2005 : K-리그 12회, 하우젠 6회, 동아시아대회 2회, 기타행사 19회
2006 : K-리그 12회, 하우젠 6회, 동아시아대회 2회, 기타행사 19회
2007 : K-리그, 하우젠컵 등 49회
2008 : k-리그,하우젠컵 19회, 일본팀초청경기 1회, 기타15회

울산

2005 : 23회
2006 : 23회
2007 : 24회

부산

K-리그 경기 : 부산 아이파크 홈구장으로 사용

2003 : 국가대표 축구경기(VS 콜롬비아), 국제 청소년 축구경기, 국제 육상 경기대회, AG 1주년 기념 시민 경축행사 등
2004 : 부산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한일연안 8개시도 청소년 축구대회, 국제 육상 경기대회 등
2005 : AFC 챔피온 리그, 피스컵코리아 국제축구대회, APEC 유치기념 조용필 콘서트, 삼성생명 가족응원 콘서트 등
2006 : 독일월드컵 시민응원, 부산국제청소년(U-20) 축구대회 등
2007 : 아이파크 주최 친선 축구경기(VS 러시아루후에너지), 한일 유소년 교류 축구경기, 부산 MBC 창사기념 파워콘서트, 부산국제청소년(U-20)국가대표축구대회, 피스컵 세계클럽축구대회, 부산그래함 페스티벌 등
2008 : 부산 MBC 창사 49주년기념 파워콘서트, 영국 풀럼FC초청 축구경기(VS 아이파크) 등

서귀포

2003 : 29회
2004 : 38회
2005 : 57회
2006 : 80회
2007 : 51회
2008 55회

전문은 아래 파일을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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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2016.08.07 1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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