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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9월 18일부터 특별기획 ‘원전묵시록 2014’연속 보도



“원자력발전으로 이익을 거둬들이는 전력업계와 관련 대기업이, 

정치가와 관료, 전문가 및 일부 미디어와 유착되어 형성하고 있는 

‘원전 이익공동체’의 실태를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본원전 대해부] 본문 135쪽



핵발전을 둘러싼 카르텔 구조는 아주 견고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운전 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생길 때부터 지금까지 핵카르텔의 구조는 견고하게 그들만의 리그로 존재해 왔습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경험하고서도, 원전비리가 드러난 불량부품납품사건이 발생하고도, 핵발전소 노동자들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문제와 핵폐기물 처리의 문제 등 핵발전과 둘러싼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해도 그 견고한 카르텔 구조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핵발전정책을 고수해왔습니다. 


'원자력에너지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에너지'라는 포장으로 수십년간 이어온 그 카르텔 구조를 깨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래서 더 많이 관심가져야 합니다. 감시해야 합니다. 당장에 그 카르텔을 깨지 못하더라도 감춰져 있던 것들을 드러냄으로써 비로서 핵이라는 신화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가운데 정보공개센터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좋은예산센터, 나라살림연구소, 뉴스타파와 함께 핵카르텔 구조를 파헤치키 위한 탐사 보도를 기획했습니다. 


에너지, 핵, 정보관련 전문 시민단체가 분석한 내용과 진실을 말하는 언론 뉴스타파의 탐사취재의 결과물로 원전묵시록 2014를 연속 보도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원전산업 탐사보도 프로젝트에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좋은예산센터, 나라살림연구소 등 에너지와 기업회계, 정보공개 및 예산 전문 시민단체 5곳이 뉴스타파와 함께 했다. 뉴스타파는 특별기획 ‘원전 묵시록 2014’를 9월 18일부터 매주 연속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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